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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DNEWS</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new/archive/article/category/cardnews</link>
		<description><![CDATA[과학향기 카드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Copyright KISTI.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pubDate>Wed, 20 May 2026 23:02:37 +0900</pubDate>
		<lastBuildDate>Wed, 20 May 2026 23:02:3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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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ko</dc: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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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콤달콤한 딸기는 과일이 아니다? 우리가 알던 식물 상식, 오해입니다만?!]]></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860</link>
			<description><![CDATA[겨울은 딸기의 계절이다. 딸기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케이크, 잼, 주스, 빙수 등 디저트 재료로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런 딸기를 향한 대표적인 착각이 하나 있다. 바로 ‘딸기가 과일이라는 것’이다. 딸기는 과일이 아닌 ‘채소’로 분류된다.    여기서 과일과 채소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사과, 배와 같은 과일은 나무에서 나는 여러해살...]]></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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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가 알던 동물 상식, 오해입니다만?!]]></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855</link>
			<description><![CDATA[불가사리는 몸의 일부가 잘려도 죽지 않는 신기한 생물이다. 이름 역시 ‘죽일 수 없다’는 뜻의 불가살이(不可殺伊)에서 비롯됐다. 특유의 별 모양 역시 다른 동물에게서 찾기 어려운 불가사리만의 차별점이다.   그런데 최근 이런 불가사리의 특이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우리가 흔히 알던 불가사리의 ‘몸통’이 실은 ‘머리’에 가깝다는 연구가 나온 것. ...]]></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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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복치, 정말 삐끗해도 죽을까? 돌연사 전문 개복치의 억울한 진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850</link>
			<description><![CDATA[개복치는 쟁반같이 넓적한 몸통에 뾰족한 지느러미가 위아래로 붙어있다. 이러한 못난 생김새 때문에 복어과를 뜻하는 ‘복치’에 대상을 낮출 때 쓰는 접두사 ‘개’가 붙어 개복치로 명명됐다. 라틴어로 맷돌을 뜻하는 학명 Mola mola도 이러한 개복치의 생김새에서 유래했다.   이러한 신기한 생김새를 가진 개복치는 일명 ‘돌연사’ 물고기로도 유명하다. 햇...]]></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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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컷 개구리, 짝짓기하기 싫어 사망? ‘죽은 척’ 동물 주연상은 누구일까?]]></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843</link>
			<description><![CDATA[오는 11월 15일에는 국내 영화의 1년을 결산하는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린다. 대종상을 비롯한 영화 시상식에서는 최고의 연기자를 뽑는 주연상이 매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다.  이러한 명연기는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자연에서도 수많은 무명 배우가 자신만의 연기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특기는 바로, ‘죽은 척’이다.  첫 번째 후보는 암컷 유...]]></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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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똑똑한 새일수록 노래 잘한다? 외국어 마스터 비결, 새소리에 있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99</link>
			<description><![CDATA[새소리가 높다. 당신이 그리운 오후, 꾸다 만 꿈처럼 홀로 남겨진 오후가 아득하다. 잊는 것도 사랑일까. - 고영민 시인, <반음계> 중 새소리는 많은 이들이 좋아하는 자연의 소리 중 하나다.  하루의 시작, 그리움, 기쁨, 행복 등 사람들은 새소리를 들으며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이러한 새의 노랫소리가 과학적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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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FO 외계인 정말 존재할까? 미국 NASA, 농담 아닌 ‘진심모드’로 찾는 중]]></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91</link>
			<description><![CDATA[최초의 SF영화라고 불리는 ‘달 세계 여행’에는  곤충형 외계인 ‘셀레나이트’가 등장한다. 1902년 이 영화가 개봉한 이래 수많은 SF 작품에서 외계인이  동반자 혹은 몬스터로 등장하곤 했다.  외계인을 향한 관심은 단지 창작물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 UFO를 연구하는 모임이 있는가 하면,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프로그램(SETI)과 같은 대...]]></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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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전설: 기타리스트 겸 과학자, ‘브라이언 메이’]]></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85</link>
			<description><![CDATA[[We will rock you] [Bohemian rhapsody]  [Somebody to love] 등  숱한 히트곡으로 유명한 록밴드 퀸(Queen)은  음악뿐만 아니라 공부까지 잘한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밴드였다.  세상을 떠났지만, 전설로 남은 보컬 프레디 머큐리는 일링예술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드러머 로저 테일러는 퀸 ...]]></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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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출산 포기하고, 싸움도 못 하게 한다 어미 범고래가 ‘아들 바보’ 된 까닭은?]]></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80</link>
			<description><![CDATA[“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여기서 ‘함함하다’란 털이 보드랍고 반지르르하다는 의미다. 바늘같이 돋아난 새끼 고슴도치의 가시마저도 어미 눈에는 그저 이쁘게만 보인다는 뜻이겠다.  이 속담 덕분에 고슴도치는 대표적인 자식 사랑 동물로 여겨진다. 하지만 정말 자식이라면 껌뻑 죽는 동물이 있으니,  바로 범고래다.  다만 범고래의 자식 사랑은...]]></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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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 세계가 폭염으로 펄펄 끓는 중? 원인은 ‘엘니뇨 남방 진동’]]></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74</link>
			<description><![CDATA[“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 시대는 끝났다.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 시대가 왔다.” 7월 27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의 발언이다. 최근 기온은 이러한 표현이 과장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   미국 국립환경예측센터(NCEP)는 7월 3일 전 세계 평균 온도가  처음으로 17℃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세계...]]></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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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0kg 판다가 100g 새끼 낳는다? 거대한 판다가 작은 새끼를 낳는 이유는?]]></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68</link>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에서 판다 열풍이 불고 있다. 2020년 한국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 공주 ‘푸바오’ 덕분이다.  ‘행복을 주는 선물’을 뜻하는 푸바오가 본격적으로 인기를 끌게 된 것은 2021년,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와 함께 찍은 유튜브 영상 덕분이었다. 푸바오가 강 씨와 팔짱 데이트를 한 영상은 조회수 1,950만 회를, 강 씨의 다리에...]]></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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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멸종한 토종개 ‘바둑이’ 과학기술로 되살아나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60</link>
			<description><![CDATA[1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진 이래  문교부에서 최초로 간행된 국정 초등국어 교과서 1-1 표지에는 철수와 영희, 바둑이가 그려져 있다. 동요에도 “달랑달랑, 바둑이 방울 잘도 울린다~.”며 바둑이가 등장한다.   2 이는 ‘바둑이’가 얼마나 우리에게  친숙한 존재였는지를 보여준다. 실제 바둑이는 조선시대 후기까지 흔히 볼 수 있는 토종개 중 ...]]></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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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겹치지 않는 무한 패턴은 가능할까? 수학계 50년 난제, 비주기적 타일링 해결되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53</link>
			<description><![CDATA[욕실 타일, 보도블록, 벽지 같은 일상 속 무늬부터 경복궁, 알함브라 궁전 같은 전통 건축물까지 우리는 수많은 반복 패턴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타일링이 수학계에선 50년도 넘은 어려운 문제다. 일정한 모양이 반복되는 일반 타일링이 아닌, 비슷하면서도 다른 형태로 끝없이 평면을 채우는 비주기적 타일링(aperiodic tili...]]></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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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리슬쩍 대한민국 물들이는 마약, 과학기술로 잡는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47</link>
			<description><![CDATA[한때 마약 청정국이었던 우리나라에서 어느샌가 마약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연예계, 재벌가에서나 통용되는 줄 알았던 마약이 일반인들에게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추세다. 문제는 미래를 이끌 10대부터 마약을 접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것.   이는 다크웹, SNS 등을 통해 마약 구하기가 전보다 쉬워진 탓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 10대 마약사범은 ...]]></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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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든 나비는 한때 나방이었다 …1억 년 전까지는]]></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42</link>
			<description><![CDATA[‘나비’와 ‘나방’ 비슷한 이름의 두 곤충은 사람들에게 다른 이미지로 인식된다. 나비는 고상하고 아름답지만, 나방은 징그럽다고 말이다.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이미지가 이토록 달라진 걸까? 우선, 앉는 자세부터가 다르다. 나비는 다소곳이 날개를 접지만 나방은 날개를 활짝 편 채로 앉는다.  이런 나방의 날개가 많은 이들에게 공포감을 안겨주곤 한다. ...]]></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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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도 인정한 교감능력, 볼수록 놀라운 문어의 사회성]]></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33</link>
			<description><![CDATA[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의 문어 선생님’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박물학자인 크레이그 포스터는 남아공 바다에서 한 문어를 만난다. 처음엔 그를 경계하던 문어는 매일 찾아오는 인간이 익숙해지자 친근함을 느끼며 교감을 시작한다.  거듭된 작업으로 우울증에 걸린 포스터에게 문어와의 만남은 활력소가 되어 줬다. 반려동물을 통해 삶을 위로받는 것처럼 문어와 교감...]]></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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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렘브란트, 모네의 그림에 미세먼지가? - 명화와 대기오염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26</link>
			<description><![CDATA[예술작품,  그중에서도 명작의 기준은 무엇일까? 높은 완성도, 예술사적 가치, 대중적 인기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당시 시대상을 충실히 반영하는 것도  큰 요건 중 하나로 꼽힐 것이다.  최근 과학자들이 오래된 명화에서  당시 대기환경을 유추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행, 문화사조와 같은 문화적 시대상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를 파악한 흥미로운 사례다....]]></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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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쏭달쏭 진화 연결고리, 양서류에서 찾았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19</link>
			<description><![CDATA[각양각색 동물의 외관은 생존을 위한 진화의 결과다.  주변 환경, 천적, 먹이, 성선택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진화한 것이 오늘날 생물다양성의 요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인 것이 주위 환경과 색을 일치시켜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위장색이다.  그런데 이런 진화 중 많은 학자를 난감케 하는 요인이 있으니 알록달록 눈에 띄는 경고색이다. 이는 ...]]></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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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 편하게, 더 공평하게! 40여 년 만에 선보인 차세대 우주복 AxEMU]]></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11</link>
			<description><![CDATA[우주인들이 입는 우주복은  과학기술의 결정체다.   우주먼지, 자외선 등 각종 위협에서 우주인을 보호하고 압력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산소 공급, 이산화탄소 제거, 통신 같은 다양한 기능 역시 빠질 수 없다.   현재 사용 중인 우주복은 약 40년 전인 1980년대 초반에 제작됐다.   우주인 보호라는 기능엔 충실하지만, 무겁고...]]></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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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벌레냐 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식충식물 네펜데스의 고민]]></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06</link>
			<description><![CDATA[1 식물은 광합성으로 태양에너지를  생물의 에너지원으로 바꿀 수 있다. 이들이 없다면 지구 생태계 대부분은  아예 성립할 수 없을 것이다.   2 하지만 모든 식물이 광합성에 무조건 의지하지는 않는다. 일명 [식충식물]이라 불리는 특이종들은 작은 무척추동물을 포획해 삶에 필요한 양분을 얻는다.   3 벌레잡이통풀이라고도 불리는  네펜데스는 대표적인 식...]]></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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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축구장만큼 큰 거대풍선, 과학연구에 안성맞춤?]]></title>
			<link>https://scent.kisti.re.kr/site/main/archive/6700</link>
			<description><![CDATA[1 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1986년 다섯손가락이 발표하고, 30년 후인 2006년 동방신기가 리메이크 해 인기를 모은 곡 ‘풍선’의 가사다. 2 노래 가사처럼 풍선은 동심을 자극하는 상징이자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매개체다. 그런데 이런 풍선을 둘러싸고  전 세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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